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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의 사랑은 증강현실로 날려보내요!

February 15, 2012 | Written by admin

제니텀, 사용자 참여형 증강현실 콘텐츠 저작 및 공유 서비스 세계 최초 공개

모바일 증강현실 기술개발 벤처기업인 제니텀(대표 김희관)은 사용자가 직접 저작 및 공유 할수 있는 신개념 모바일 증강현실 서비스, 「제오젯(Geozet)」을 통해 연인들만 볼 수 있는 사랑의 메시지 작성법을 오늘 공개 했다.

지금까지의 모든 증강현실 앱의 경우 개발자 또는 서비스 제공자사 선정한 목표물 (예: 광고지면, 상품 포장 등)을 대응 앱으로 비추는 경우 약속된 증강현실 콘텐츠가 합성되는 방식. 하지만 「제오젯(Geozet)」은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대상물를 선정하고 또 그 대상물에 합성할 증강현실 콘텐츠를 저작할 수 있는 UCC(User Created Contents, 사용자 생성 콘텐츠)개념의 서비스.

사용법은 초간단!. 원하는 대상물 (사진, 잡지, 상품포장, 티셔츠의 이미지 등)을 「제오젯(Geozet)」의 New(생성) 버튼으로 촬영 한 후, 자신만의 콘텐츠 (사진 또는 비디오) 또는 제니텀이 준비한 3D 모델을 실시간 합성 해 볼 수 있다. 해당 내용에 문제가 없다면 「제오젯(Geozet)」서버에 등록하여 연인과 실시간 공유가 가능 하다. 검색방법도 「제오젯(Geozet)」의 Search (검색) 버튼을 눌러 대상물을 촬영하면 서버에 저장된 내용이 검색된 후, 실시간 재생된다.

사진과 비디오는 사용자가 직접 촬영하거나 또는 이미 저장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나, 3D 모델의 경우 제니텀이 미리 준비한 뿌까 콘텐츠 및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제오젯(Geozet)」 서비스는 단말기에서 사용자가 지정한 물체로부터 3차원 좌표 추출하고 AR콘텐츠가 합성될 ‘목표물(target)’을 생성하는 ARGoo(에이알 구)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 졌다. 제니텀의 기존 기술을 포함하여 현존하는 모든 기술이 앱의 개발 및 기획 할 때 ‘목표물’을 지정하고 처리하는 과정을 거치는 반면 ARGoo는 사용자가 사용할 때, 임의 지정이 가능.

“해당 기술로 앞으로 다양한 UCC 개념의 증강현실 서비스가 창출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제니텀측은 설명했다. 김희관 대표는 또, “현재 국내외의 다양한 콘텐츠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다양한 무료 AR 콘텐츠를 준비 중”이며 “지오젯은 완전한 무료 서비스로 국내외 기업 및 개인이 광고, 홍보, 교육 등의 물리적인 객체에서 디지털 콘텐츠 저작 및 공유하는 새로운 매체 기능”을 기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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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다.

현재 「제오젯(Geozet)」은 iPhone 및 iPad 2이상의 기종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AppStore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2월 중순에 출시 될 예정이다. 「제오젯(Geozet)」에사 가장 이상적인 대상물(target)은 반복되지 않는 복잡한 이미지 형태가 좋으며 가구, 자동차 등의 3차원 형태 그 자체의 인식은 아직 불가능. 비디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약간 복잡하지 않은 물체도 사용 가능 함.

㈜제니텀은 창업(2004년 3월)이래 줄 곧 증강현실의 핵심기술인 ‘자연물 인식 및 추적’기술을 자체 개발 및 사업화를 전개하는 벤처기업. 2010년 KTB 투자를 받은 후, 모바일 증강현실에 집중하여 현재 일본 및 해외 개발사에 모바일 증강현실 트래킹 엔진 SDK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의 라이센스를 제공 중. 최근 차세대 증강현실 기술은 실시간 목표물 생성 및 트래킹 엔진 (ARGoo)와 대용량 물체 인식 및 공유 서버 엔진 (zARTIS)의 개발 완료 후, ‘대용량 증강현실 콘텐츠 생성 및 공유‘ 개념의 무료 서비스인 Geozet(지오젯)을 개시

연락처: 02-508-8856
대표이사 : 김희관 (albertk@zenit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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